일전에는 책만 보게 되었는데, 근 2달간 고전과 영성 서적을 다시 읽기 시작 하면서 무언가 정리하면서 볼 필요성을 느끼게되었어요. 앞에 나온 이야기가 심화되거나 반복 되는것 그리고 그것을 반박할때가 종종 있더군요..


아 추가로 주역은 일단 덮어 두기로 했습니다. 괘, 효, 상, 수 오행 오운을 거의 까먹었네요.. 일단 그래서 아래 책을 보고 있어요.

이 책 또한 독후감 올릴수 있으면 올리겠습니다.

아! 독후감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