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시대이다보니 확실히 하버마스가 발굴한 '공론장' 개념이 여기저기 쓰이고

실천적으로도 민주적 공론장에 대해 끊임없이 논의되는 추세...

헌데 하버마스 후기저작(사실성과 타당성)에 가서도 풀리지 않는 의문들이 많습니다.

SNS 공론장이 횡행하는 요즘 시절에는 하버마스만으로 해소하기가 더 힘들고.


낸시 프레이저

조지프 히스


비판적 계승자라고 자처하는 이 두 사람 거는 읽었는데

또 누구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