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삼촌 브루스 리>

제목만 보면 힐링에세이 느낌 나는데 그런 거 아님

이소룡광팬이었던 주인공 삼촌의 인생이야기.

아무생각없이 피식하면서도 재밌음

개인적으로는 고래보다 더 좋아함

고래 읽고 천명관작품 많이 봤는데

이 양반작품은 언급한 두개만 보면 될듯

굳이 더 보자면 고령화가족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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