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애들이 나타나 유행 다 지난거 와 읽냐는 둥 그건 논파된지 오래라는 둥 대륙철학은 쓰레기라는 둥 되도 않는 개소리들을 지껄이는데 그런 놈들이 지네들은 뭐 읽는지 누가 지난 구시대의 사상을 논파한 사상과 사상가인지는 입을 다뭄ㅋ 솔직히 책이나 읽는지도 의심스럽다
시벌 대체 니들은 뭐 읽길래 개소리를 아무 근거없이 지껄이냐 좀 말해봐라
댓글 93
이런 놈들은 다른 사람이 책 읽는거에 열등감과 분노를 느낌 그래서 자기가 안 읽거나 모르는 책 애기 들으면 그건 쓰레기다라는 말 밖엔 못함
익명(175.223)2018-01-29 15:58
예전 철학자 공부한다고 뭐 현재 대세로 떠오르는 학자나 현재의 의제를 등한시 하겠다는게 아닌데 말이지. 공부하겠다는 사람들한테는 역사 속에 충분히 족적을 의미있게 새긴 학자들도 중요하고. 게다가 그 학자가 말한 모든 의제가 다 논파당하는 것도 아니고, 역사에 남았다는 것은 일단 대상과 의제에 대해 적어도 기본적인 토대를 마련했다는 건데.
영수형(1.236)2018-01-29 16:05
머리에 든거없는 빡대가리 어그로꾼들이야 신경쓰지마
Patrisian(122.45)2018-01-29 16:15
모든 게 다 논파된 것도 아니겠지만, 학문의 발전에서 그 논파 과정도 존나 중요하기 때문에 진짜로 그 학문을 파는 중이라면 거물을 패스할 수가 없음. 특히 문과는 논리가 어떤 팩트로 개발살나더라도 그 논리 전개의 과정을 보면서 배울 게 또 많아서 팩트 자체만이 중요한 게 아니기도 함.
Machiavelli(redhot27)2018-01-29 16:20
그냥 파리들 붕붕대는거지
익명(222.112)2018-01-29 16:24
아무것도 논파된거 없다 ㅋㅋ지들 머리속의 스트리터파이터임
ㅇ(223.62)2018-01-29 16:54
애초에 논의 테이블에도 못오르는 좆구데기 붙잡고 딸치는 틀딱들때문에 재생산되는거지 새로운거 하나 안나오는 구시대 유물을 왜 보냐 ㅋㅋ 비전공자니까 그런 식으로 옛날거 디벼보는거지 - dc App
ㅋㅋ 그니까 니가 대륙철학이 왜 유사학문인지 말해봐ㅋ 못하지 책 하나도 안 읽었으니 그럼 입 다물어
익명(110.70)2018-01-29 17:56
꼴통새끼들 또또 좆문가질한다ㅉㅉ 논증도 없고 근거도 없고 서로 책봤냐고 지랄싸대는 꼬라지보면 트페미들이 책이나 읽고오라고 똥싸는거랑 대체 뭔차인지
ㄴㅇ(223.39)2018-01-29 17:58
그러니 철학책 읽으면 유행 지났다고 씨부리는 놈들이 잘 못한거지
익명(118.220)2018-01-29 18:02
책 몇 권 읽어서 전체판을 어느 정도 읽는 능력은 있으나 중요한 논지와 주장 등에서 세세한 걸 기억하지 못해 서로가 서로에게 대답해보라고 강요 중인 전형적인 힙스터 독붕이들 ㅎㅅㅎ;
익명(115.126)2018-01-29 18:02
도갤 병신들 몰려와서 개지랄들 떨고있네
익명(110.70)2018-01-29 18:02
미국, 일본에는 한국의 50배가 넘는 수의 뇌과학 연구소가 있다. 이게 뭘 뜻하는지 잘 생각혀바.
익명(175.223)2018-01-29 18:03
ㅋㅋ 그놈의 뇌과학은 계속 말하네 뇌과학이 중요하지 않단게 아니라 니들의 논리는 뇌과학하나면 끝이다 철학이고 뭐고 읽을 필요가 없다 이거잖어 수준하고는ㅋ 뇌과학 교양서적이나 많이 읽어라
익명(175.223)2018-01-29 18:05
ㅎㅅㅎ 요새 사람 중에 진리를 깨달으려고 플라톤 읽는 사람은 없을걸? 교양으로 읽지. 게다가 요새 현대 철학 쪽은 도덕 사회 정치 쪽으로 발달하지 않음? 이런 걸 뇌과학이 진리를 발견하는 학문이랍시고 덮을 순 없는 노릇 아닌가?
익명(115.126)2018-01-29 18:13
오히려 정 반대. 형이상학 쪽이 다른쪽이랑 코웍 안하는 외딴 섬인 반면에 윤리학 같은 경우엔 아예 moral psychology라는게 있음. - dc App
익명(117.111)2018-01-29 18:15
힙스터 독갤러들 + 지1잡무새 대1웅ㄷㄷㄷ
익명(61.74)2018-01-29 18:16
그리고 대다수의 철학자(영미 전통의)가 생각 하길 다른 철학의 분과들이 세계에 대한 지식을 알려고 하는데 반해 윤리학은 세계에 대한 지식의 외연을 넓히는 부류의 분과가 아니라 생각하고 굉장히 이질적인 분과로 생각함. - dc App
익명(117.111)2018-01-29 18:17
니 이름 송룬석
익명(223.38)2018-01-29 18:18
누가 들으면 영미철학자들이 윤리니 정치니 관심도 없는 줄 알겄다ㅋ 대륙철학 공부하는 애들은 영미철학이 쓰레기라고 절대 말 안하는데 뇌과학이니 영미철학이니 어줍잖은것들이 대륙철학 쓰레기라고 자랑스럽게 말하더라 챙피한줄 알아야지
익명(118.220)2018-01-29 18:23
뇌과학 전공서적, 논문 위주로 읽고 철학은 고전, 최신 논문 위주로 읽는다. 며칠 전 재미삼아 오스틴(제인 아니다ㅋ)에 대한 j.설의 논문 읽어봄. 내 점수는요.. 철학 몰라도 뇌과학 하는 덴 지장 없다. 뇌과학 모르면 철학 하는 데 지장 "있다." 끝
익명(175.223)2018-01-29 18:27
최신논문 몇개읽는다고 좀 안다고 착각을하네ㅋㅋ 누가보면 뇌과학자라도 되는 줄 알겠다 마지막 문장에는 근거도 설명을 해야지 그냥 말하면 끝이냐?
익명(39.7)2018-01-29 18:35
말해도 몰라 애기가 통해야지 이런 말 씨부리지 말고 뇌과학이 현대철학에 끼친 영향과 결과들에 대해 말은 못함?
익명(175.223)2018-01-29 18:36
글고 윤리학 운운하는 애들은 Roskies가 쓴 Neuroethics for the New Millenium(2002)를 참고할 것. 외국에선 이미 뇌과학을 적용한 윤리학 연구가 활발함
익명(175.223)2018-01-29 18:37
그런책 읽어보라고만 하지말고 뇌과학이 철학의 전통적인 윤리학 연구에 끼친 영향을 설명해봐 뇌과학이 윤리학에 대해 뭐라든? 책 제목 말고 내용을 말해봐라 좀
익명(110.70)2018-01-29 18:39
아니 윤리학이 뇌과학이랑 누가 아예 연관있는 부분이 없댔냐 ㅋㅋㅋㅋ 서로 복합적으로 설명해야지 한가지로 환원하면 안된다고 누가 뭐 참고하란 소릴못하냐? 그럼 실증주의 반박한 논문 갖다대면 다임?
영수형(211.36)2018-01-29 18:40
★키야 오랜만에 병리픽이다~
ㅇㅇㅇㅇ(175.208)2018-01-29 18:43
★동양철학 대륙철학은 철학이 아니라 사상 아닌가요? ㅋㅋㅋ종교랑 뭐가 다름? ㅋㅋㅋ 철학은 2차학문으로써 개념 분석, 명료성 작업해야 의미있는거 아님? ㅋㅋㅋ
ㅇㅇㅇㅇ(175.208)2018-01-29 18:45
아니 뇌과학에 대해 알면 얼마나 안다고 옛날 철학자들 ㅈ책 읽으면 그게 쓸데없는 짓이란 말을 할수있냐
익명(211.246)2018-01-29 18:46
뇌과학적 기반 없이는 거의 모든 인식론적, 윤리학적 주장들이 설득력을 잃어간단 얘기야. 물리법칙과 어긋나는 형이상학적 주장이 설득력을 갖지 못하듯 말이다.
익명(175.223)2018-01-29 18:51
쓸데없지 않지. 뇌과학 전공서 읽는 나두 칸트 읽으면 재밌는데(참고로 3비판서 완독함ㅋ). 다만 거기까지란 거. 지금 시점에서 학문으로 보기는 힘듬
익명(175.223)2018-01-29 18:55
와 진짜 황당한 애기네 인간 정신이 기계냐? 뇌과학이 인간 의식의 기원을 밝혀냈냐? Ai가 발전했다하지만 그건 먼 미래의 일이고 뇌과학이 주체의 종말을 선언한것도 아니야
인식론적 윤리학적 주장들이 설득력을 잃어간다니 ㅋ 뇌과학의 인식론모델이 불변의 진리도 아니고 니 말대로라면 뇌과학 덕분에 주체가 사라졌겠다ㅋ 이세상에 문제란 문제는 뇌과학이 다 해결해줄
익명(118.220)2018-01-29 18:55
테니 과학자들의 연구만 기다리고 있음 되겠다
익명(118.220)2018-01-29 18:56
1차학문이 최전선에 있는건 맞는데 ㅋㅋ
ㅇㅇㅇㅇ(175.208)2018-01-29 18:56
뇌과학 전공서적 읽는다는 말만하지말고 내용을 좀 말해봐라
익명(175.223)2018-01-29 18:57
과학의 맹신자들 납셨네ㅋ 과학에 논쟁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태도ㅋㅋ 대단들하다
익명(175.223)2018-01-29 18:58
과학적 성과를 당연히 복합해야겠지만, 모든 설명에 뇌과학 '기반'이 되어야한다는 건 개솔.
1111(211.36)2018-01-29 19:00
뇌과학이 발전했으니 인간의 삶과 사유 자체가 사라졌다 인간의 정신이든 뭐든 그냥 뇌의 뉴런에서 생기는 자극에 불과하다 이제 뇌를 영구히 보존한뒤 쾌락의 감각 신경세포를 자극해서 영원히 쾌락을 느끼며 살면되겠다 뇌과학 만세! ! ! !
익명(118.220)2018-01-29 19:08
뇌과학 니들 망상처럼 발달한것도 아닌데 ㅋㅋ
익명(223.38)2018-01-29 20:12
병원에서 영상의학과라고 맨날 뇌 ct pet 만 보는 의사있지? 어떻게 판정하는지 아냐? 허연건 뭔가 이상있는거 약간 흑색은 수질 이렇게 희미하게 판정한다
익명(223.38)2018-01-29 20:13
뇌가 뭔짓하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뭔 뇌과학이야 ㅋ누가보면 다 밝혀낸줄 알겠다
익명(223.38)2018-01-29 20:14
좀 설레발좀ㅓ치지말어 ㅋㅋ 뭔 키워드 뉴스에서 유행타면 우루루 ㅡ이제는 뇌과학 시대가 온것마냥 설레발 ㅋ
익명(223.38)2018-01-29 20:15
지적으로 빈곤하고 현실에선 교수도 뭣도 아닌 애들이 꼭 뇌과학이니 인지주의니 논문 읽는척하면서 진리를 깨달은것마냥 철학이니 인문학이니 쓸데없단 소리들하지 이런새끼들은 지들이 헤겔 칸트보다 더 똑똑한줄 암
익명(175.223)2018-01-29 20:20
결론: 뇌과학 공부한 놈 > 철학은 쓸데없다 // 철학 공부한 놈 > 뇌과학 쓸데없다 // 철학, 뇌과학 둘 다 공부한 놈 > 철학 쓸데없다
익명(219.248)2018-01-29 20:44
미친놈들... 댓글이 80이 넘었어. 그만해
익명(222.113)2018-01-29 22:21
결론 철학 공부한놈:뇌과학 쓸 모있다
뇌과학 진짜공부한놈:철학쓸모있다
공부안하고 까부는 놈:철학쓸모없다
이런 놈들은 다른 사람이 책 읽는거에 열등감과 분노를 느낌 그래서 자기가 안 읽거나 모르는 책 애기 들으면 그건 쓰레기다라는 말 밖엔 못함
예전 철학자 공부한다고 뭐 현재 대세로 떠오르는 학자나 현재의 의제를 등한시 하겠다는게 아닌데 말이지. 공부하겠다는 사람들한테는 역사 속에 충분히 족적을 의미있게 새긴 학자들도 중요하고. 게다가 그 학자가 말한 모든 의제가 다 논파당하는 것도 아니고, 역사에 남았다는 것은 일단 대상과 의제에 대해 적어도 기본적인 토대를 마련했다는 건데.
머리에 든거없는 빡대가리 어그로꾼들이야 신경쓰지마
모든 게 다 논파된 것도 아니겠지만, 학문의 발전에서 그 논파 과정도 존나 중요하기 때문에 진짜로 그 학문을 파는 중이라면 거물을 패스할 수가 없음. 특히 문과는 논리가 어떤 팩트로 개발살나더라도 그 논리 전개의 과정을 보면서 배울 게 또 많아서 팩트 자체만이 중요한 게 아니기도 함.
그냥 파리들 붕붕대는거지
아무것도 논파된거 없다 ㅋㅋ지들 머리속의 스트리터파이터임
애초에 논의 테이블에도 못오르는 좆구데기 붙잡고 딸치는 틀딱들때문에 재생산되는거지 새로운거 하나 안나오는 구시대 유물을 왜 보냐 ㅋㅋ 비전공자니까 그런 식으로 옛날거 디벼보는거지 - dc App
ㄴ구시대 유물드립 ㅋㅋ이게 여기수준ㅋ
ㄴㄴ논의테이블에 안오른다니 지랄한다 ㅋㅋㅋ
대륙철학이랑 영미철학은 서로 관심대상이 다른거지 한쪽이 다른쪽을 쳐바르고 논리로 증명하고 이런관계 아니다
그냥 무시때리삼 좆문가란말이 그냥있는게아님
현실은 미국에서 그나마 있던 컨티넨탈 중심 대학은 쇠퇴하고 좆망중이고 유럽에서도 어넬러틱이 규모 커지고 있지. 지리적으로 따지면 북유럽-미국-영국-호주-한국 등을 아우르는 곳에서 압도적으로 주류지. - dc App
칸트 이후로 그들만의 리그가 된 건 맞음
ㄴ위에 두놈 또 아는체하네 ㅋ
그냥 철학 자체가.. 형이상학, 인식론이 물리학, 뇌과학의 시녀나 다름없는데 요즘 누가 철학을 진지하게 공부하냐. 교양 목적이면 몰라도
또 나왔다 ㅋㅋ그놈의 뇌과학
ㄴ정치사회철학 윤리학 분야
나왔네 뇌과학의시녀드립ㅋㅋ 과학이 어쩌고저쩌고 그래서 니들이 최근에 읽은 책 한 권 제목이나 말해봐
철학은 아닌데, 움베르토 에코의 경우 뇌과학의 지배력 때문에 기호학 못해먹겠다는 얘기 실제로 서문에서 함. 칸트와 오리너구리 라는 책인 걸로 기억.
니들이 철학전체를 무시하는 놀라운 수준인데 니들의 지성을 좀 교류해봐 니들은 뭔공부를 하고 무슨책을 읽니??
ㅋ 저 움베르토 드립 옛날에도 봤지
또 버트런드 러셀의 경우 자서전에서 현대물리학 때문에 철학이 망했고, 슬프지만 철학자들이 그걸 받아들여야 된다는 얘기도 하지
그니까 재들은 책 안 읽음 뇌과학에 대해 잘 모르지만 뇌과학이든 현대과학이 철학을 구시대의 유물로 만들었다고 생각함ㅋㅋ 정작 본인들은 철학도 뇌과학도 아는게없음ㅋ
니가 에코, 러셀보다 뛰어난 학자면 물리학을 복속시키는 철학 체계의 구축이 가능할지도ㅇㅇ 그건 인정
뇌과학 얘기하면 알아듣냐? 스타니슬라스 드앤의 넘버 센스는 읽어봤냐?ㅋ
현대물리학이 인간사의 모든 문제를 해결했으면 인간이 왜 이러고 있겠니? 근데 니들이 현대물리학에 정통한건 아니잖아 어디서 주워들은 걸로 모든걸 논박 가능하다생각하니?
하...여기 심각하네 ㅋㅋㅋ
학벌실명제 해야한다 ㄹㅇ
ㅋㅋ 뇌과학서적 몆권읽으면 전문가되니? 니가 설명해봐 그럼 철학이 쓰레기된 이유
저 책 없이 수리철학, 논리철학 언급자체가 불가능이다 아가야 ㅋ
아는 척만하고 어떤 학문이 어떤 학문에 복속된다 이지랄만 할줄알지 복합적으로 공부해서 구축할 생각은 전혀 없음. 법철학 정치철학 윤리학 분야도 죄다 과학으로 때려박을 수 있다고 말하면 진짜 할말없다
ㅋㅋㅋ 그럼 니가 책 한 권 써라 아가야 니 말대로라면 넌 우리나라 대학 교수 90%는 싸대기 날릴수있겠네ㅋ
수리철학 논리철학 말만하지말고 니가 생각하는 가장 진보된 사상이 뭔 이야기하는지 설명해보라고
수학 기호와 언어가 치환가능하다는 주장으로 근, 현대 철학자들이 100년 넘게 싸움. 뇌과학자의 mri pet 실험 한번으로 응 달라 결론 땅땅. 이게 뇌과학의 위력임
저능한애들 머리속은 온통 누가 누구를 ㅡ이겼네 졌네 쳐발랐네 승리했네ㅡ머리속이 온통 스트리트 파이터 세계관임 ㅋㅋ 누가 이기고지고 누가 짱 유행이고
누가누구를 이기고 지고 이걸 따라가는 애들이 가장 비생산적임 ㅇㅇ
pet 그ㅓ흐릿ㅁ한ㅓ사진으로 도대체 뭐가 밝혀졌길래 ?ㅋㅋ진짜 너무 수준낮다 이건ㅓ뭐 애초에 어디서 과장된 교양서하나 읽고와서 뇌과학이 철학 쳐발랐다고 우기니 하...학벌실명제 필요하다증말
뇌과학이 시벌 의식의 비밀도 밝혔겠네 그래 의식의 비밀이 뭐라니 뇌과학자들의 과학모형도 불변의 진리가 아닌 주장이야
야 뇌경색 걸리면 지금도 반 주먹구구식으로 수술하는게 현실이야 ㅋㅋ 뭐가 뇌과학이 다 밝혀네 ㅋㅋ 어디서 뉴스에서 최첨단과학 기술 호돌갑떠는거 보고서는 세뇌당해서 그대로 말하지말고
처발르고 발리는 게어딨냐? 파급효과가 더 크면 바르는 거고, 작으면 발리는 거냐? 파급효과가 작은 학문이라고 무시할 필욘 없지. 그냥 인정하면 되는 거.ㅇㅇ
뇌과학 교양서적 읽으면 모든 걸 다 안다고 생각하겠네ㅋㅋ
파급효과가 더 큰 학문이 있는데, 파급효과도 적고 파급효과가 큰 학문에 영향을 받아 전 체계를 수정까지 해야하는 학문을 굳이 할 필요 있겠나 이정도 얘긴 할 수 있지
개꼴통독갤 ㅋㅋ
뇌과학하고 어울리는거야 말로 소수. 인지과학이랑 코웍하는 경우는 매우 많지만. - dc App
겉멋만들어서 허세떨려고 어설프게 책읽으니까 이런꼴나지 ㅋ그릇이 안되면 걍 책읽지마라
칸트이후로 대륙철학이 도대체 뭘 해낸건지 설명부터 해라. 소칼사기 당하고 조롱당하는게 일인 유사학문아니냐? 뒤진 자식 부랄 만지듯 프로이트 불알이나 핥고 있는게 현실인데 - dc App
아 그리고 학벌 운운하는 애들 본인들 학벌부터 먼저 까고 이야기하자 - dc App
소칼 얘기 또나왔네 ㅋㅋㅋ
ㅋㅋ 그니까 니가 대륙철학이 왜 유사학문인지 말해봐ㅋ 못하지 책 하나도 안 읽었으니 그럼 입 다물어
꼴통새끼들 또또 좆문가질한다ㅉㅉ 논증도 없고 근거도 없고 서로 책봤냐고 지랄싸대는 꼬라지보면 트페미들이 책이나 읽고오라고 똥싸는거랑 대체 뭔차인지
그러니 철학책 읽으면 유행 지났다고 씨부리는 놈들이 잘 못한거지
책 몇 권 읽어서 전체판을 어느 정도 읽는 능력은 있으나 중요한 논지와 주장 등에서 세세한 걸 기억하지 못해 서로가 서로에게 대답해보라고 강요 중인 전형적인 힙스터 독붕이들 ㅎㅅㅎ;
도갤 병신들 몰려와서 개지랄들 떨고있네
미국, 일본에는 한국의 50배가 넘는 수의 뇌과학 연구소가 있다. 이게 뭘 뜻하는지 잘 생각혀바.
ㅋㅋ 그놈의 뇌과학은 계속 말하네 뇌과학이 중요하지 않단게 아니라 니들의 논리는 뇌과학하나면 끝이다 철학이고 뭐고 읽을 필요가 없다 이거잖어 수준하고는ㅋ 뇌과학 교양서적이나 많이 읽어라
ㅎㅅㅎ 요새 사람 중에 진리를 깨달으려고 플라톤 읽는 사람은 없을걸? 교양으로 읽지. 게다가 요새 현대 철학 쪽은 도덕 사회 정치 쪽으로 발달하지 않음? 이런 걸 뇌과학이 진리를 발견하는 학문이랍시고 덮을 순 없는 노릇 아닌가?
오히려 정 반대. 형이상학 쪽이 다른쪽이랑 코웍 안하는 외딴 섬인 반면에 윤리학 같은 경우엔 아예 moral psychology라는게 있음. - dc App
힙스터 독갤러들 + 지1잡무새 대1웅ㄷㄷㄷ
그리고 대다수의 철학자(영미 전통의)가 생각 하길 다른 철학의 분과들이 세계에 대한 지식을 알려고 하는데 반해 윤리학은 세계에 대한 지식의 외연을 넓히는 부류의 분과가 아니라 생각하고 굉장히 이질적인 분과로 생각함. - dc App
니 이름 송룬석
누가 들으면 영미철학자들이 윤리니 정치니 관심도 없는 줄 알겄다ㅋ 대륙철학 공부하는 애들은 영미철학이 쓰레기라고 절대 말 안하는데 뇌과학이니 영미철학이니 어줍잖은것들이 대륙철학 쓰레기라고 자랑스럽게 말하더라 챙피한줄 알아야지
뇌과학 전공서적, 논문 위주로 읽고 철학은 고전, 최신 논문 위주로 읽는다. 며칠 전 재미삼아 오스틴(제인 아니다ㅋ)에 대한 j.설의 논문 읽어봄. 내 점수는요.. 철학 몰라도 뇌과학 하는 덴 지장 없다. 뇌과학 모르면 철학 하는 데 지장 "있다." 끝
최신논문 몇개읽는다고 좀 안다고 착각을하네ㅋㅋ 누가보면 뇌과학자라도 되는 줄 알겠다 마지막 문장에는 근거도 설명을 해야지 그냥 말하면 끝이냐?
말해도 몰라 애기가 통해야지 이런 말 씨부리지 말고 뇌과학이 현대철학에 끼친 영향과 결과들에 대해 말은 못함?
글고 윤리학 운운하는 애들은 Roskies가 쓴 Neuroethics for the New Millenium(2002)를 참고할 것. 외국에선 이미 뇌과학을 적용한 윤리학 연구가 활발함
그런책 읽어보라고만 하지말고 뇌과학이 철학의 전통적인 윤리학 연구에 끼친 영향을 설명해봐 뇌과학이 윤리학에 대해 뭐라든? 책 제목 말고 내용을 말해봐라 좀
아니 윤리학이 뇌과학이랑 누가 아예 연관있는 부분이 없댔냐 ㅋㅋㅋㅋ 서로 복합적으로 설명해야지 한가지로 환원하면 안된다고 누가 뭐 참고하란 소릴못하냐? 그럼 실증주의 반박한 논문 갖다대면 다임?
★키야 오랜만에 병리픽이다~
★동양철학 대륙철학은 철학이 아니라 사상 아닌가요? ㅋㅋㅋ종교랑 뭐가 다름? ㅋㅋㅋ 철학은 2차학문으로써 개념 분석, 명료성 작업해야 의미있는거 아님? ㅋㅋㅋ
아니 뇌과학에 대해 알면 얼마나 안다고 옛날 철학자들 ㅈ책 읽으면 그게 쓸데없는 짓이란 말을 할수있냐
뇌과학적 기반 없이는 거의 모든 인식론적, 윤리학적 주장들이 설득력을 잃어간단 얘기야. 물리법칙과 어긋나는 형이상학적 주장이 설득력을 갖지 못하듯 말이다.
쓸데없지 않지. 뇌과학 전공서 읽는 나두 칸트 읽으면 재밌는데(참고로 3비판서 완독함ㅋ). 다만 거기까지란 거. 지금 시점에서 학문으로 보기는 힘듬
와 진짜 황당한 애기네 인간 정신이 기계냐? 뇌과학이 인간 의식의 기원을 밝혀냈냐? Ai가 발전했다하지만 그건 먼 미래의 일이고 뇌과학이 주체의 종말을 선언한것도 아니야 인식론적 윤리학적 주장들이 설득력을 잃어간다니 ㅋ 뇌과학의 인식론모델이 불변의 진리도 아니고 니 말대로라면 뇌과학 덕분에 주체가 사라졌겠다ㅋ 이세상에 문제란 문제는 뇌과학이 다 해결해줄
테니 과학자들의 연구만 기다리고 있음 되겠다
1차학문이 최전선에 있는건 맞는데 ㅋㅋ
뇌과학 전공서적 읽는다는 말만하지말고 내용을 좀 말해봐라
과학의 맹신자들 납셨네ㅋ 과학에 논쟁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태도ㅋㅋ 대단들하다
과학적 성과를 당연히 복합해야겠지만, 모든 설명에 뇌과학 '기반'이 되어야한다는 건 개솔.
뇌과학이 발전했으니 인간의 삶과 사유 자체가 사라졌다 인간의 정신이든 뭐든 그냥 뇌의 뉴런에서 생기는 자극에 불과하다 이제 뇌를 영구히 보존한뒤 쾌락의 감각 신경세포를 자극해서 영원히 쾌락을 느끼며 살면되겠다 뇌과학 만세! ! ! !
뇌과학 니들 망상처럼 발달한것도 아닌데 ㅋㅋ
병원에서 영상의학과라고 맨날 뇌 ct pet 만 보는 의사있지? 어떻게 판정하는지 아냐? 허연건 뭔가 이상있는거 약간 흑색은 수질 이렇게 희미하게 판정한다
뇌가 뭔짓하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뭔 뇌과학이야 ㅋ누가보면 다 밝혀낸줄 알겠다
좀 설레발좀ㅓ치지말어 ㅋㅋ 뭔 키워드 뉴스에서 유행타면 우루루 ㅡ이제는 뇌과학 시대가 온것마냥 설레발 ㅋ
지적으로 빈곤하고 현실에선 교수도 뭣도 아닌 애들이 꼭 뇌과학이니 인지주의니 논문 읽는척하면서 진리를 깨달은것마냥 철학이니 인문학이니 쓸데없단 소리들하지 이런새끼들은 지들이 헤겔 칸트보다 더 똑똑한줄 암
결론: 뇌과학 공부한 놈 > 철학은 쓸데없다 // 철학 공부한 놈 > 뇌과학 쓸데없다 // 철학, 뇌과학 둘 다 공부한 놈 > 철학 쓸데없다
미친놈들... 댓글이 80이 넘었어. 그만해
결론 철학 공부한놈:뇌과학 쓸 모있다 뇌과학 진짜공부한놈:철학쓸모있다 공부안하고 까부는 놈:철학쓸모없다
족적없이 걸을 놈들
인식론과 과학철학 갤러리에 딱 어울리는 주제네요!!
http://m.dcinside.com/list.php?id=epistemology
놀러오세여
그냥 재미로 읽는거지 철학이던 뇌과학이던 책은
뭐만 하면 비전공자 찾으면서 옛날 철학책 들여다보는 사람 구시대적이라고 까는데 요즘 같은 시대에 철학전공했다는 것 자체가 구시대적인 것 아닌가? 볼때마다 너무병신같다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