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테이블에선 사장님이랑 친구가 비틀즈랑 래드제플린 토론하고 있고 한 테이블에선 내 또래로 보이는 남자들이 어렵게 쓴 영화비평 이해 못하는건 독자탓이라고 토론하고 있고난 모 일본인이 쓴 책을 읽고 있다..
어디노
예대앞카페면 일상
재밌겠네 ㅋㅋㅋ
천국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