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때 마다 누굴 믿고 책을 읽어야하는지 혼동오네


예를 들어 스티븐 핑커는 석유는 절대 고갈되지 않는다고 하고


제레드 다이아몬드는 자원 고갈이 33년 남았다고 하고


불평등에 관해서도 저 둘의 의견이 완전 상반되더만


물론 불평등은 보는 시각에 따라 달라지긴 하지만


자원 문제도 그렇고 저렇게 극과극이니 혼란스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