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어'가 전개나 서사를 위한 도구적 장치가 아니라 퀴어 그 자체를 재현했고 조소적으로 현실을 비웃고 퀴어 당사자들이 현실에 농담으로 맞서는 느낌. 어떤 퀴어전사 어쩌구 평론 읽었었는데 공감가더라고
이건 ㅇㅈ
독갤에선 평이 많이 갈리던데, 나는 그런 윾쾌한 전유가 싫지만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