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루는 주제가 자연과학이라면 모를까 (자연과학도 새로운 이론/가설을 세운다는 측면에서는 완전하게 자유로울 수 없지만)
예술, 사회, 정치, 경제, 철학 모두 책의 핵심이자 궁극적인 가치는
어떤 현상들을 가지고, 어떤 방식으로 구조를 세워서, 결론적으로 어떤 주장을 하고자 하는데 있다.
단순한 사실의 나열을 원한다면 나무위키나 EBS 교재나 봐라
물론 그것 역시 객관적이지는 않지만 말이다.
다루는 주제가 자연과학이라면 모를까 (자연과학도 새로운 이론/가설을 세운다는 측면에서는 완전하게 자유로울 수 없지만)
예술, 사회, 정치, 경제, 철학 모두 책의 핵심이자 궁극적인 가치는
어떤 현상들을 가지고, 어떤 방식으로 구조를 세워서, 결론적으로 어떤 주장을 하고자 하는데 있다.
단순한 사실의 나열을 원한다면 나무위키나 EBS 교재나 봐라
물론 그것 역시 객관적이지는 않지만 말이다.
객관적으로 이 글은 읽을 필요가 없다
이 댓글 역시 달 필요가 없지
사회과학이나 경제학도 자연과학과 주제만 다르지 비판적 검증을 통해 특정 현상을 설명하고 예측하려는 학문인데 왜 분리시키냐?
동감 객관적으로 봤을때~~ 이런 표현도 별로 안 좋아함. 단순한 정보의 나열이 아니라면 뭐든지 주관적일 수 밖에 없는데ㅇㅇ 차라리 논리적이라는 표현이 더 나은 듯
이런글쓸거면 글제목에 [문과주의] 좀 붙여라
우욱씹
멍청아 나무위키 글 분량이 책처럼 200~300쪽 정도 되냐? 분량과 밀집도에 차이가 나는건 굉장히 큰 차이다ㅋㅋ 그리고 자연과학 책도 본인주장 들어간 책 차고넘친다 당장 기후변화 카테고리 책들 살짝 보기만해도 기후변화는 거짓이다 아니다 등등해서 바라보는 관점이 되게 많음ㅇ 겸손해지자 뭔 개무위키 하지말고ㅋㅋ 책 쓰는 사람들의 노력과 열정을 폄하하지마삼
또 말장난 . 씹
문과들은 이런 생각을 하고 사는구나.. 통계에 대한 이해가 하나도 없어서 그런가?? 아니몀 과학에 대한 과도한 믿음 때문인가?? 도대체 객관적인건 뭔데. 니 전두엽으로 인식하고 판단을 내리는 시점에서 이미 모든건 상대적이고 주관적인데.
이런 개소리도 나름 멍청한 대가리 열심히 굴려서 괜찮은생각이라고 적었을거 생각하니 웃기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