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정리 - 금수저 브라만으로 태어난 '싯다르타'가 처음은 수행과 고행을 통해서, 그 다음은 탐욕과 세속적인 성공을 통해서 깨달음을 얻고자 하지만 모두 실패한다. 그 이유는 수행이, 세속적 성공이 잘못되어서가 아니라 싯다르타의 마음 깊숙한 곳에 '나' 혹은 '나의 욕심' '나의 진아' 등 我相(아상)이 있기 때문이었다. 후에 싯다르타는 선지식이었던 뱃사공을 만나 我相을 없애고 모든 탐욕을 벗어 깨달음에 이른다. 


중간에 '옴' 이라거나 '진아' 라거나

내가 읽을 때는 깨달음에 대한 집착으로 오히려 깨달음을 얻지 못하는 걸로 이해했는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