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정리 - 금수저 브라만으로 태어난 '싯다르타'가 처음은 수행과 고행을 통해서, 그 다음은 탐욕과 세속적인 성공을 통해서 깨달음을 얻고자 하지만 모두 실패한다. 그 이유는 수행이, 세속적 성공이 잘못되어서가 아니라 싯다르타의 마음 깊숙한 곳에 '나' 혹은 '나의 욕심' '나의 진아' 등 我相(아상)이 있기 때문이었다. 후에 싯다르타는 선지식이었던 뱃사공을 만나 我相을 없애고 모든 탐욕을 벗어 깨달음에 이른다.
중간에 '옴' 이라거나 '진아' 라거나
내가 읽을 때는 깨달음에 대한 집착으로 오히려 깨달음을 얻지 못하는 걸로 이해했는데
맞음?
민음사껄로 읽냐? - dc App
응 나는 민음사 버전 읽음. 소설 분위기랑 잘 맞는 번역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