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예술작품에서 많이 사용되던 소재가


화해, 타협, 반전, 평화 등등... 이런 것들이 참 많았는데 막상 다 보고 나면 그게 맞다는 생각은 들어도


뒤돌아보면 이런 뻔한 주제에 질려 있는 현시대가 있음


누군가는 지금 현시점이 나치 등장 직전의 패배감에 빠진 독일의 상황과 비슷하다고 하는데


전세계적으로 뭔가 벨에포크의 변곡점을 돌아서 다시 전쟁 막전의 기로에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