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쓸데없이 무겁거나 깊게 다가오는 것들이 있어서 부담스럽다고 해야하나요... 아무튼 그렇습니다.
그 시대를 겪어보지 않아서 공감하지 못해서 그런 걸 수도 있겠네요 ㅠ
오만과 편견, 제인에어, 좁은 문 등등 감성을 이해 못하겠어요
로맨스 소설중 고전 아닌거 추천해 주실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