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나르 시르베크꺼 읽는데요.

마무리 질문에

"헤라클레이토스는 모든 것이 변화 속에 있다고 주장한 반면 파르메니데스는 그것과 정반대되는 주장을 펼쳤다."

이 진술에 대해 비판적으로 논해라.


이거 근데 맞지 않음?

님들은 뭐라고 생각함? ㅠ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