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은 쌓아올린 세계가 크니 이것저것 얘기할 꺼리가 많은데 10~30 페이지 정도의 아주 짧은 단편은 좋다, 별로다, 재치있다, 탁월하다 이런 얘기 빼면 그닥 할 얘기가 없네

그 정도 분량으로 장편 정도의 밀도를 쌓아올리면 모르겠는데 그런 작가는 카프카나 보르헤스 아니면 잘 안 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