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문학(?) 이런 거 말고 섬세하고 차분하고 예쁜 문체를 얘기하는 거임 책을 별루 안 읽어서 예시를 못 들겠다 비밀의 화원 노랫말 같은 느낌이랄까.. - dc official App
오정희 유년의 뜰, 신경숙 풍금이 있던 자리
ㅁㅊ 제목부터 개어진다 ㄱㅅㄱㅅ - dc App
양귀자, 원미동 사람들
싱싱청과물 츄라이 츄라이
ㄱㅅㄱㅅ 급식 때 교과서에서 본 거 갘네 - dc App
양귀자 작가니 찾아보고 있는데 모순? 이거 좋움 - dc App
좋음? - dc App
모순은 2, 30대 눈나들의 수학정석. 첫문장부터 지리고 시작함
ㅇㅋ ㅈㄴ ㄱㅅㄱㅅ - dc App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도 좋음. 요새 범람하는 페미 코인 등에 업은 양산형 여성 소설과는 비교하기도 민망한 띵작임.
ㄹㅇ ㄱ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