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은 괴로움과 괴로움의 소멸에 대해 합리적이고 세밀한 방법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그리고 궁극적 목표가 모든 업을 소멸해 해탈하여 재생하지 않고 영원히 사라지는 거라니 리얼 씹간지다
책 이야기 : 니까야 읽고 있다. 서양애들이 번역할 때 후렴구처럼 반복되는 장문의 내용을 다 옮길까 생략할까 고민했다는데 이해가 간다. 같은 내용이 참 많다.
책 이야기 : 니까야 읽고 있다. 서양애들이 번역할 때 후렴구처럼 반복되는 장문의 내용을 다 옮길까 생략할까 고민했다는데 이해가 간다. 같은 내용이 참 많다.
요즘 진리와 자유의 길 읽는중인데 철학책 읽는느낌임..
오 이런 책이 있었네 법정 스님
최근에 나온거임 읽을만함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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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허락도 안 받고 지들끼리 바꾸는거임?
공의회는 기본적으로 성경의 메시지에 대한 '주석'이고 '판례'임. 주석과 판례가 발전할 순 있어도 근본 원칙 자체를 뒤집은 적은 없고, 이 정도의 발전은 불교에서도 당연히 하는 거임. 그런 발전조차 없다면 대승불교가 생기지도 않았겠지.
? 당장 붓다 사망 직후 원시불교는 20개 분파로 나눠짐
나도 요즘 불교뽕 맞은듯
종교라는게 참 신기하고 멋진거같음 누군가는 그게 살아갈 의미가 될 정도로 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