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노파의 한 순간의 손짓 처럼 인생은 한 순간에 지나가버리고 가볍다고 느낌
쿤데라의 말처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이란 제목이 더 어울렸을 것 같음
불멸이라는 제목 자체는 어느정도 이해 했는데 괴테 이야기랑 아녜스 이야기랑 뭔 공통점이 있는지 모르겠다
쿤데라 잘알 있으면 전체적으로 정리 좀 해줄 수 있냐, 400쪽 정도 읽었는데 이해가 잘 안된다(스포가 안되는 선에서..)
'60대 노파의 한 순간의 손짓 처럼 인생은 한 순간에 지나가버리고 가볍다고 느낌
쿤데라의 말처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이란 제목이 더 어울렸을 것 같음
불멸이라는 제목 자체는 어느정도 이해 했는데 괴테 이야기랑 아녜스 이야기랑 뭔 공통점이 있는지 모르겠다
쿤데라 잘알 있으면 전체적으로 정리 좀 해줄 수 있냐, 400쪽 정도 읽었는데 이해가 잘 안된다(스포가 안되는 선에서..)
불멸에 이르기 위한 괴테의 삶과 개별성을 유지할 수 없기 때문에 불멸은 커녕 존재도 힘들어진 현대 사회의 대비?
개별성이라는 게 괴테와 요한을 말하는 거야 ?
그런 걸 떠나서 인간이 스스로의 존재를 말할 수 있는 개별성. 괴테의 시대 때는 그런게 가능했고 개별성을 넘어 불멸까지 넘볼 수 있게 됐지. 하지만 몸짓 갯수도 제한되어 가는 이 세상은 개별성 유지도 힘드니 불멸이란 먼 의미가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