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노파의 한 순간의 손짓 처럼 인생은 한 순간에 지나가버리고 가볍다고 느낌


쿤데라의 말처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이란 제목이 더 어울렸을 것 같음


불멸이라는 제목 자체는 어느정도 이해 했는데 괴테 이야기랑 아녜스 이야기랑 뭔 공통점이 있는지 모르겠다


쿤데라 잘알 있으면 전체적으로 정리 좀 해줄 수 있냐, 400쪽 정도 읽었는데 이해가 잘 안된다(스포가 안되는 선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