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흥미가 있다면 읽을만 했던 걸로 기억함 독일 및 유럽쪽 배경지식 많이 필요 불쏘시개는 아니지만 관점에 따라 불쏘시개에 가깝게 느낄수도 있음 읽은지 좀 돼서 자세히는 기억안남
히틀러라는 네임밸류에 비해 엄청난 임팩트가 있지는 않음 애초에 히틀러가 정권 잡은 뒤에 쓴 회고록이 아니라 앞으로의 이상을 바라보던 젊은날에 쓴 책이니까
지크 하일!지크 하일! 하일 마인 퓌러
본인도 흑역사라고 생각한다고 들은 것 같은데, 그 정도 역사적 인물의 젊은 시절 흑역사면 가치가 있을지도..
뭐 흥미가 있다면 읽을만 했던 걸로 기억함 독일 및 유럽쪽 배경지식 많이 필요 불쏘시개는 아니지만 관점에 따라 불쏘시개에 가깝게 느낄수도 있음 읽은지 좀 돼서 자세히는 기억안남
히틀러라는 네임밸류에 비해 엄청난 임팩트가 있지는 않음 애초에 히틀러가 정권 잡은 뒤에 쓴 회고록이 아니라 앞으로의 이상을 바라보던 젊은날에 쓴 책이니까
지크 하일!지크 하일! 하일 마인 퓌러
본인도 흑역사라고 생각한다고 들은 것 같은데, 그 정도 역사적 인물의 젊은 시절 흑역사면 가치가 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