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질문글 보고 써봄
브런치: 조회수 높음. 수익없음.
"내 글을 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보이고 싶다", "후에 글을 모아서 책으로 낼 의향이 있다"하면 브런치가 낫긴한데 여기 갤러들은 소소하게 책 리뷰나 쓸라는걸건데 딱히 메리트 없지 않나 싶음.
네이버 블로그: 조회수 그럭저럭. 애드포스트로 조금 들어옴. (현금으로는 5 만원 이상이어야 정산되고, 그 이하는 네이버포인트로 정산 받을 수 있음.) 책 협찬받을 가능성 있음.
티스토리: 조회수 안 나옴. 애드핏, 에드센스가 광고 클릭수 당 수익 단가는 높음.(에드센스는 수익이 10만원 모여야 정산 가능). 블로그 꾸미기 자율도 높음.
솔직히 네이버 블로그가 무난하다 생각함.
나는 네이버 계정 3개밖에 못 만드는게 마음에 안 들어서 티스토리 쓰고 있는데 네이버가 계정 5개 정도 제공하면 네이버 블로그에 썼을 거임.
그리고 난 그 티스토리에 책 리뷰만 쓰는게 아니고 자질구레하게 이것저것 씀.
책 리뷰 특성상 엄청난 다독가가 아니라면 포스팅을 많이 하기도 힘들고 북블로그로 티스토리를 수익날 정도로 키우는건 힘들거 같다.
인스타는 블로그 요약, 홍보용이지 본격 리뷰 쓸 곳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리뷰 쓴거 독갤에도 복사해다 올리면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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