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피네간의 경야 해설집 밤의 미로 : 젊은 예술가의 초상 읽고 감명받아서 산거. 많이 어려울 줄 알았는데 흘겨읽으면 굉장히 재밌더라구. 스토리가 쭉 이어지는게 아니라 빙빙 돌고돌아 ㅋㅋㅋ
2.타셴에서 나온 살바도르 달리 화집(회화는 거의 다 있는 듯) : 종이 질이나 설명 좆된다ㄷ 글고 가격도 25000으로 가성비 오지는 타센. 달리에 대해 알고 싶으면 인터넷으로 입문 후딱하고 이거 읽으면 좋을 듯
둘다 광화문교보에서 삼
+지브리 대박람회갔는데 진짜 극혐.
티켓값의 10분의 1도 안되는 듯. 지브리팬이라도 비추
오른쪽은 영어책이냐? 영어 잘하는 법 좀 알려줘
해커스토플보카 외우면 저런 영어책 읽을 때 수월함? 슈퍼보카 정도까진 봐줘야 하나?
글쓴이는 아닌데 해커스 토플 보카로는 유의어 반의어까지 다 외워도 원서 읽기 어려움 ㅇㅇ
슈퍼보카도 외워라... 안글믄 짜증나서 책 못 읽음.. 토플보카랑 반이상 겹치니깐 몇개월 짬내면 외울수 잇다
저 책은 예술쪽책이라 단어는 미학용어가 대부분이라 나도 사전찾아가며 보고 있어. 단어보다는 독해실력을 기르는게 더 좋을 듯해. 도치된 문장이 많아서
판의 미로? - dc App
ㄴㄴ 밤의미로. 판의 미로 재밌어??한 번에 볼수 있는 영화야 아님 여러번 곱씹으면서 보는 영화야?? 시간이 별 없어서 ..
해설집 조차도 두껍네
흐미 쉬벌 어려운것도 보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