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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피네간의 경야 해설집 밤의 미로 : 젊은 예술가의 초상 읽고 감명받아서 산거. 많이 어려울 줄 알았는데 흘겨읽으면 굉장히 재밌더라구. 스토리가 쭉 이어지는게 아니라 빙빙 돌고돌아 ㅋㅋㅋ

2.타셴에서 나온 살바도르 달리 화집(회화는 거의 다 있는 듯) :  종이 질이나 설명 좆된다ㄷ 글고 가격도 25000으로 가성비 오지는 타센. 달리에 대해 알고 싶으면 인터넷으로 입문 후딱하고 이거 읽으면 좋을 듯

둘다 광화문교보에서 삼


+지브리 대박람회갔는데 진짜 극혐.
티켓값의 10분의 1도 안되는 듯. 지브리팬이라도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