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릴 때 읽은 소설이라 알고 있는 정보가 너무 모호하긴 한데
전체적인 줄거리는 유목민 아이 두 명에 대한 얘기였고
무슨 이유에서였는지 그 두 명이 유목민 무리를 떠나서 새로운 땅을 찾아가는 내용이었어요
마지막 결말은 비옥한 들판을 찾는걸로 끝났던거 같고..
초등 고학년에서 중학생을 주요 대상으로 한 소설 같았어요
또 작가가 우리나라 민족이 유목민으로부터 유래되었다는 가설을 참고해서 썼다는거 같았어요
지금 기억나는게 이 정도뿐이라 정보가 너무 부족하고 모호하긴 한데 혹시 짐작 가는 소설 아는 분 계신가요?
전체적인 줄거리는 유목민 아이 두 명에 대한 얘기였고
무슨 이유에서였는지 그 두 명이 유목민 무리를 떠나서 새로운 땅을 찾아가는 내용이었어요
마지막 결말은 비옥한 들판을 찾는걸로 끝났던거 같고..
초등 고학년에서 중학생을 주요 대상으로 한 소설 같았어요
또 작가가 우리나라 민족이 유목민으로부터 유래되었다는 가설을 참고해서 썼다는거 같았어요
지금 기억나는게 이 정도뿐이라 정보가 너무 부족하고 모호하긴 한데 혹시 짐작 가는 소설 아는 분 계신가요?
그 김초엽 단편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