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언냐들이 보기에 불편하긴 하겠지
옛날에 쓰여진걸 요즘의 가치관으로 재단하는건 좀 아쉽더라. 모든 예술은 시대를 반영하는거니 옛날건 현실과는 다른 기준으로 받아들여야할거 같아. 불편하면 안읽음 되고.
일제시대 태어난 사람한테 그런걸로 따지는게 어이가 없다만
이것은 마치 민주공화국 국민이 절대왕정 전제군주가 비민주적이라며 비판하는 양태
솔직히 언냐들이 보기에 불편하긴 하겠지
옛날에 쓰여진걸 요즘의 가치관으로 재단하는건 좀 아쉽더라. 모든 예술은 시대를 반영하는거니 옛날건 현실과는 다른 기준으로 받아들여야할거 같아. 불편하면 안읽음 되고.
일제시대 태어난 사람한테 그런걸로 따지는게 어이가 없다만
이것은 마치 민주공화국 국민이 절대왕정 전제군주가 비민주적이라며 비판하는 양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