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로 돈 좀 버시더니 아예 소설은 절필하셨나
검은꽃 빛의 제국 보물섬
모두 클래시컬한 띵작인데 하긴 요즘 스타일이랑 안 맞는 것 같기도
안 맞아도 계속 밀어붙이면 좋으련만
어지간해선 안할듯? 그나마 재작년인가 낸 장편도 평 안좋앗고 김영하는 이제 쓸 만큼 씀 느낌이 듬..
어지간해선 안할듯? 그나마 재작년인가 낸 장편도 평 안좋앗고 김영하는 이제 쓸 만큼 씀 느낌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