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서 출판이나 언론 다 통제하니까
사상을 문학을 통하여 우회적으로 표현하려고
문학이 발전했다고 하더라구.
러시아 문학도 당시 전제정권이고,
서구파 슬라브파 이런 격동기의 환경 속에서 발전했고,
반은 철학자들이고 철학이랑 연관 있는것 같음.
그니까 문학에서 정치중립적이여야할 이유 없다
정부에서 출판이나 언론 다 통제하니까
사상을 문학을 통하여 우회적으로 표현하려고
문학이 발전했다고 하더라구.
러시아 문학도 당시 전제정권이고,
서구파 슬라브파 이런 격동기의 환경 속에서 발전했고,
반은 철학자들이고 철학이랑 연관 있는것 같음.
그니까 문학에서 정치중립적이여야할 이유 없다
근데 반대로 생각해도 자유롭고 다양성과 그걸 소비할 수있는 큰 시장이 있으면 발전하는듯 미국 문화 보면 대중음악 영화 같은건 확실히 탑이니까 독재국가나 감시국가는 특출한 재능러가 드물게 나오기는 하지만 전체적인 퀄은 바닥인거 처럼
대다수의 문학은 예술중심적 유희 목적임, 즐기는 데 중점을 두어야 함, 일단 정치는 후순위. 다시 말해 전체적인 예술적 구조와 문체, 심미적 희열 그런 것도 잘 못 잡는 데 정치까지 욱여넣는다? 배째야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