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샌가 문 닫았던데 모여있는 책이 구렸던 기억이 있음 그리고 그 땅값높은 번화가에 카페 내기엔 너무 특색도 없었던 것 같다 하다못해 문학동네가 운영하던 카페꼼마도 결국 닫았는데 카페꼼마 사진 책 존나 많고 좋았는데 문 닫았음.
자주 갔었는데 사라지고 또 카페 생기지 않았나
프랜차이즈 생기지 않았냐
빨간책방 괜찮았는데... 카페 꼼마는 망원동에 새로 건물 올렸던데
미췬 돼봑
존나 크게 생겼네
이제 진짜 다 망원으로 가는구나 옛날엔 사창가였는데
어맛 이 동네에 그런 TMI가
지금도 남아있을지도ㅋㅋ한강쪽에
일단 제가 이 동네 스캔해본 결과 그런 밤무대들은 없더라고요. 교보 영등포가면 바로 보이는 그것들 흐흠
이동진 얼빠라서 본인 많이 감
가면 이동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