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책 될 거 같음. 이 페이지에서 '그 어린아이는 바로 나였다' 읽으니 느낌 왔음 동화같은 분위기도 마음에 들고 묘사도 좋음. 무엇보다 설정이 ㅋㅋㅋ 어케 이런 생각을 한 거지? 아무래도 칼비노 전집 달려야 할 거 같음..
선조들 중 자작이 최약첸데 ㄷㄷㄷ
이번 방학은 행복하겠군..
ㅋㅋ 또 감동먹었네 평점 5예상
하루키 좋아하는 사람들은 웬만하면 칼비노도 좋아하더라, 기사까지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