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셀로를 예를들어보면
흔한 인종차별물도 아니고 그렇다고 흑인이 무조건적인 피해자도 아니고
분명 능력있는 흑인이 사회적인 차별에 의해 열등감에 빠져서 결국 죄를 저지르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영웅 비극론에 들어맞으면서도 현대에 앰흑들의 피해의식+진짜 존재하는 차별까지 그려냈음
지금 영화 소재로 써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서사구조 아니냐
흔한 인종차별물도 아니고 그렇다고 흑인이 무조건적인 피해자도 아니고
분명 능력있는 흑인이 사회적인 차별에 의해 열등감에 빠져서 결국 죄를 저지르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영웅 비극론에 들어맞으면서도 현대에 앰흑들의 피해의식+진짜 존재하는 차별까지 그려냈음
지금 영화 소재로 써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서사구조 아니냐
괜히 다빈치,바흐와 함께 인류 역사상 최강 예술가로 뽑히는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