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페이지에 하나씩 한 500페이지정도 되는 책 읽고 싶어불안할 때는 애완견의 똥꼬를 핥았던 남작하루에 커피를 20잔씩 마시던 작가매일 깨진 거울을 보며 ‘섹스’를 50번 외치던 사람뭐 이런 거
'소돔의 120일'
중력의 무지개
롤리타 지금 읽고 있는데 매우 변태적임
초장부터 전 여자친구 멕시코인 남친 쥬지를 감상하는 어작세는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