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번 달 뭐 읽었더라... 생각나는 건
적과 흑
슬픈짐승
외로운남자
사랑을 생각하다
좀머씨 이야기
농담

읽는 속도 엄청 느린데, 이번엔 얇은 책이 많아서 그런지 많이 읽은 것처럼 보이네
보통은 소설 3편 정도 읽었던 것 같다.
전부 내 취향에 맞아서 재밌게 읽었는데, 적과 흑은 생각보다 많이 격정적이라 정확히 취향에 부합하진 않았음
그래도 재미는 있었음

지금은 푸코의진자 다시 읽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