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사전 조사

책 읽기 전에 책 정보, 저자 정보, 서평, 발췌록 다 찾아서 읽어봄

여기서 생각보다 상당 시간을 투자함


2차: 서문 읽기

목차 및 서문 집중해서 읽음.

여기가 제일 중요함

1차에 이어서 2차하고 나면 책에 대한 얼개가 잡힘

감히 말하면, 여기까지만 집중해서 했으면 그 책의 절반은 읽은거라고 봐도 됨


3차 : 본문 읽기

1장부터 읽을 때도 있지만, 보통은 목차 보고 관심가는 부분 표기하고 표기 한 부분부터 공략함.



전형적인 비문학 독서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