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봐도 어그로글이지만 끌려 주자면
묵은지 이름력이 낫토에 비해선 확실히 딸린 게 맞지
근데 최근 겉절이랑 스시랑 비교하면 결국 거기서 거기 아님?
그 활발하고 크다는 일본 도서 시장도
‘나름 겉절이 1등급 라벨’ 82년생 김지영이 원탑 먹었다는데
이시구로도 일본인 아니고 이젠 하루키도 늙었고
일문학 찬양은 미시마 선까지만 해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