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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금부터의 내일

<내가 죽인 소녀>의 분위기를 기대했는데 훨씬 훈훈해서 좀 당황스러웠음. 그래도 나쁘지 않았음. 평점 4점(5점만점)

2. 반쪼가리 자작

무친 작품.. 재독한 다음 감상 쓸 생각. 평점은 6점!

3. 0 영 ZERO 영

뭐라고 표현하기 애매한데, 암튼 마음에 들었음. 김사과를 좋아하게 될지도 모르겠음. 평점은 5점.


지금은 사르트르와 폭력 읽고 있는데, ㄹㅇ 개꿀잼임.. 사르트르 관심있으면 꼭 읽어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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