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돌 비문학 책 샀는데
A(심리학)읽다가 갑자기 역사가 읽고 싶어져서
B(역사책)을 샀는데
A를 100쪽까지 읽다 말고 B를 200쪽까지 읽었는데
B읽다가 갑자기 또 A가 읽고 싶어져서 B접고 A를 또 읽고
A를 읽다보면 또 지루해지고 B내용이 궁금해져서 B를 읽고
이게 무한 반복임
원래 이런거야?
아니면 내가 싫증을 잘 내는 타입인거야?
벽돌 비문학 책 샀는데
A(심리학)읽다가 갑자기 역사가 읽고 싶어져서
B(역사책)을 샀는데
A를 100쪽까지 읽다 말고 B를 200쪽까지 읽었는데
B읽다가 갑자기 또 A가 읽고 싶어져서 B접고 A를 또 읽고
A를 읽다보면 또 지루해지고 B내용이 궁금해져서 B를 읽고
이게 무한 반복임
원래 이런거야?
아니면 내가 싫증을 잘 내는 타입인거야?
그렇게 읽어두 괜찮음. 독서노트 꼼꼼히 작성해 ~
외워서 시험 치는게 목적이 아니라면, 어쨌든 읽는게 중요한거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