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목적에 따라 갈릴 듯. 특정 시기를 좁고 깊게 파기에는 괜찮은 책이지. 그렇지만 친절한 책은 아니라서 해당 시대에 대한 배경지식이 부족하면 무슨 소리를 하는지 알아먹지 못해서 지루해질 수도 있음.https://m.dcinside.com/board/reading/252762참고하셈.
사카모토 료마와 메이지 유신? 그거 마리우스 잰슨이 쓴거 맞지? 그 책 초반부만 읽어봤는데 괜찮았음
본인 목적에 따라 갈릴 듯. 특정 시기를 좁고 깊게 파기에는 괜찮은 책이지. 그렇지만 친절한 책은 아니라서 해당 시대에 대한 배경지식이 부족하면 무슨 소리를 하는지 알아먹지 못해서 지루해질 수도 있음.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252762
참고하셈.
사카모토 료마와 메이지 유신? 그거 마리우스 잰슨이 쓴거 맞지? 그 책 초반부만 읽어봤는데 괜찮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