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은 그닥그닥인데 한국 시는 전세계와 비교해봐도 ㅆㅅㅌㅊ 아님? 서정주 윤동주 백석 김수영 김지하(표절;) 정희성 당장 생각나는 이름들이 이들뿐이지만 다른 나라 시랑 비교해봐도 손색없는 걸작인 건 분명함 하지만 그 표현이 그리는 영역을 수용하는 영어 표현이 전무하다는 점 참 아쉽다
댓글 9
또또 번역탓 ㅋㅋ 나빌레라충
익명(59.14)2021-06-12 12:22
그건 좀
익명(39.7)2021-06-12 12:26
It is the wind that has almost brought me up during my life of twenty two years. Even if my life goes on, it may only be shameful.
익명(223.62)2021-06-12 12:37
답글
it's old memory
익명(223.38)2021-06-12 12:49
정희성?
익명(1.240)2021-06-12 13:15
서사시야 명함도 못 내밀테고, 서정시의 경쟁력이 어느 정도일지 궁금하긴 함. 우리야 그 감정에 취할 수 있지만 해외에서도 그 감정에 공감해 줄지는 미지수임
익명(121.139)2021-06-12 13:50
ㄴㄴ 한국 정서랑 다른나라 정서가 좀 많이 달라서
좋은 시들은 맞아도 거기 묻은 정서를 이해 못해서 묻힘.
ЙNglaんd(raisebright)2021-06-12 14:35
답글
eg: 김소월
ЙNglaんd(raisebright)2021-06-12 14:35
답글
근데 한국 사람이라고 그 '정서'라는걸 뭐 완벽히 이해할 수 있음? 당장 풍요롭게 자란 한국 젊은 세대가 恨의 정서를 이해할 수 있음?
또또 번역탓 ㅋㅋ 나빌레라충
그건 좀
It is the wind that has almost brought me up during my life of twenty two years. Even if my life goes on, it may only be shameful.
it's old memory
정희성?
서사시야 명함도 못 내밀테고, 서정시의 경쟁력이 어느 정도일지 궁금하긴 함. 우리야 그 감정에 취할 수 있지만 해외에서도 그 감정에 공감해 줄지는 미지수임
ㄴㄴ 한국 정서랑 다른나라 정서가 좀 많이 달라서 좋은 시들은 맞아도 거기 묻은 정서를 이해 못해서 묻힘.
eg: 김소월
근데 한국 사람이라고 그 '정서'라는걸 뭐 완벽히 이해할 수 있음? 당장 풍요롭게 자란 한국 젊은 세대가 恨의 정서를 이해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