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이라 말이 과격할뿐 작품읽고 평가하는건 책읽는 누구나 할수있는 모습이지 저런 상황이 좋은게 내가 못보던 작품의 단점이나 상대가 못보던 장점을 서로 알게되는게 좋은것같음
허균 거품 아니냐?
저런 애들도 현대 영어로 각색한 공연 보면 환장할 걸 ㅋ 셰익스피어는 닥치고 스토리 존잼이라. 우리야 고전 영어 신경 안 쓰고 번역된 걸로 읽으니까 더 직접적으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거 가틈
고전이라고 절대적인 건 아니지 비판은 얼마든지 가능함
인터넷이라 말이 과격할뿐 작품읽고 평가하는건 책읽는 누구나 할수있는 모습이지 저런 상황이 좋은게 내가 못보던 작품의 단점이나 상대가 못보던 장점을 서로 알게되는게 좋은것같음
허균 거품 아니냐?
저런 애들도 현대 영어로 각색한 공연 보면 환장할 걸 ㅋ 셰익스피어는 닥치고 스토리 존잼이라. 우리야 고전 영어 신경 안 쓰고 번역된 걸로 읽으니까 더 직접적으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거 가틈
고전이라고 절대적인 건 아니지 비판은 얼마든지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