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탓 존나하면서 인간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느낌임
부분적으로는 맞는 말이긴한데 너무 극단적임
평등 ㅈㄴ 강조하는 느낌이라 작가가 사회주의자인가? 라고 느껴질정도
반면 사피엔스는 읽으면서 목적의식이 고양되는듯한 느낌을 받음
근데 원래 책을 쓸때 극단으로 치우쳐서 글을 쓰는게 당연한건가?
어느 정도의 설득을 위해서는 극단으로 가야하는게 맞는거임?
부분적으로는 맞는 말이긴한데 너무 극단적임
평등 ㅈㄴ 강조하는 느낌이라 작가가 사회주의자인가? 라고 느껴질정도
반면 사피엔스는 읽으면서 목적의식이 고양되는듯한 느낌을 받음
근데 원래 책을 쓸때 극단으로 치우쳐서 글을 쓰는게 당연한건가?
어느 정도의 설득을 위해서는 극단으로 가야하는게 맞는거임?
좆문가라서 그럼 - dc App
난 오히려 중립기어박은척하면서 살살 자기말이 진리인것처럼 포장하는 문체나 화법이 더 좆같던데
그게 인간의 자유와 사회의 동력에 대해 작가랑 너의 관점이 다른 부분이지 총균쇠 전부 읽어보진 않았지만 대강 사상, 기술, 제도, 문화 등에서 문명 간 차이가 발생하는 근본적인 원인을 환경이라고 보는 유물론적 역사관이잖아? 반면 너는 자연과학적으로 측정 불가능한 정신적인 부분에서 발생하는 차이가 분명히 존재한다는 입장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