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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탓 존나하면서 인간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느낌임

부분적으로는 맞는 말이긴한데 너무 극단적임

평등 ㅈㄴ 강조하는 느낌이라 작가가 사회주의자인가? 라고 느껴질정도


반면 사피엔스는 읽으면서 목적의식이 고양되는듯한 느낌을 받음



근데 원래 책을 쓸때 극단으로 치우쳐서 글을 쓰는게 당연한건가?

어느 정도의 설득을 위해서는 극단으로 가야하는게 맞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