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로빈스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나서,
나는 다른 자기계발 권위자들의 책을 탐독하기 시작했다.
내가 로빈스의 세미나에 참석하지 않았다면,
《카네기 인간관계론How to Win Friends and Influence People》을 읽지 않았을 것이다.
워런 버핏은 저자 데일 카네기Dale Carnegie가 엄청난 도움이 되었다고 인정했다.
실제로 버핏은 자신의 사무실에 보관하는 유일한 수료증이
“효과적인 연설, 리더십 훈련, 친구를 얻고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기술 분야 데일 카네기 과정을 성공적으로 완수함.”
증서라고 말했다.
나폴레온 힐Napoleon Hill의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Think and Grow Rich》도 마찬가지로 무시했을 것이다.
흔히 ‘캐나다의 워런 버핏’으로 불리는
‘페어팩스 파이낸셜 홀딩스Fairfax Financial Holdings’의
회장 겸 CEO 프렘 왓사Prem Watsa가 인정했지만 말이다.
한동안 이런 책이 나의 인생 안내서가 되었다.
-가이 스파이어-
성공한 사람들은 잘 활용하는데
꼭 보면 저질 커뮤니티나 듣보잡 유튜버들은 비추하더라.
나는 다른 자기계발 권위자들의 책을 탐독하기 시작했다.
내가 로빈스의 세미나에 참석하지 않았다면,
《카네기 인간관계론How to Win Friends and Influence People》을 읽지 않았을 것이다.
워런 버핏은 저자 데일 카네기Dale Carnegie가 엄청난 도움이 되었다고 인정했다.
실제로 버핏은 자신의 사무실에 보관하는 유일한 수료증이
“효과적인 연설, 리더십 훈련, 친구를 얻고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기술 분야 데일 카네기 과정을 성공적으로 완수함.”
증서라고 말했다.
나폴레온 힐Napoleon Hill의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Think and Grow Rich》도 마찬가지로 무시했을 것이다.
흔히 ‘캐나다의 워런 버핏’으로 불리는
‘페어팩스 파이낸셜 홀딩스Fairfax Financial Holdings’의
회장 겸 CEO 프렘 왓사Prem Watsa가 인정했지만 말이다.
한동안 이런 책이 나의 인생 안내서가 되었다.
-가이 스파이어-
성공한 사람들은 잘 활용하는데
꼭 보면 저질 커뮤니티나 듣보잡 유튜버들은 비추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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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니 말 맞고."크게 성공한 사람들 대다수가 다독가지만, 책을 읽는다고 꼭 성공하는 건 아니다." 그럼 읽는 게 낫겠지?
처음 알았으면 알아두면 되는 거다.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 저자가 부자들을 인터뷰해보니 하나 같이 독서를 꾸준히 하는 다독가였다. 습관이 답이다라는 책을 쓴 톰콜리는 12년 동안 조사한 통계에서 부자들의 85%는 책을 꾸준히 읽는 다독가라고 한다. 그리고 단순히 생각해봐도 같은 조건의 인간 사이에 차이를 내는 건 독서밖에 없는데
그냥 어린애 투정으로 생떼 부리듯 반박하는 모습 안 좋아보인다
넌 말장난 밖에 할 줄 모르는구나? 그럼 개인의 노력 중에 간접 경험이든 직접 경험이든 어떤 걸로 차이가 만들어 지는 지 예 좀 들어줄래?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이 자기계발서의 정점이라고 하길래 읽어봤는데 너무 별로여서 그이후로 자계서에 손도 안대기 시작함 ㅋ
대부분의 학자나 작가들이 자기계발서를 극도로 싫어하는데, 그 사람들이 그런 비판하는 건 다 이유가 있는거임
대부분의 학자 누구? 대부분의 학자면 내가 알만한 학자 딱 2명만 대보길. 인터넷에 검색되는 사람으로. 내가 무리한 부탁을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라그린네 댓글 삭제하고 도망치네. 나는 출처와 예를 들어 반박하는데 자긴 그냥 무조건적인 반대에 비난만 하면서. 댓글 삭제한 순간부터 도망친거다. 수고해라.
늘 그렇듯이 자기계발서 자체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다만, 종교와 마찬가지로 빠가 까를 만드는 것뿐.
근데 이건 카네기 인간관계론이 좋은 거지. 우리 시중에 있는 자계서 전체를 포용하기엔 어려운 거 같은데... 흔히 여기서 말하는 자계서는 저런 사업가를 위한 자계서 보단 더 해빙 같은 유사심리학을 섞은 것들이잖아.
긍정하는 마음도 필요하고 책이 근거가 탄탄한지 알아보는 날카로운 안목도 필요하다. 전자가 없는 애들은 무작정 비판하며 까내리고, 후자가 없는 애들은 표지판에 불과한 책을 숭배한다. 정답은 중도에 있는 걸 모르고 서로 아귀다툼이지.
독갤에는 전반적으로 전자가 많이 보인다.
자계서는 좋음. 근데 자계서 앵무새들이 싫은거임. 길거리에서 종교 전도하는 사람들이나 예수천국 불신지옥 이러는거 보는거랑 비슷한 느낌임
자계서도 수준이 있찌. 수준높은 자계서도 있고 심적 딸딸이만 치게 하는 망상글도 있고
ㄹㅇ 죽고싶지만떡볶이는먹고싶어, 아프지만청춘이다, 조국의시간 내 최애책들이야!!
이게 자계서냐 에세이지
1). 자계서 좋다 문학 좋다 비문학 좋다(잘쓰면) 2). 독갤럼들이 읽는 책들은 어느정도 검증된 고전들을 많이 읽는다. 당시에도 병신같은 작품들 많았을 것이다. 3). 요즘은 개나 소나 자계서(에세이)를 쓴다. 그래서 퀼리티가 전반적으로 떨어질 수 밖에 없고, 독갤에선 그걸 비판하는거다. 자계서는 양산화되지만 훗날 검증된 자계서가 나오겠지.
토니로빈스책과 데일카네기책을 여타 자기계발서, 힐링에세이에 비비는 건 모욕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