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나온 번역 중엔 범우사가 가장 낫던데 범우사꺼가 중간중간 편집 있었겠지만 1998년도 번역인데 다른 번역 다 제치고 제일 잘 읽힌다는 점이 진짜 신기하더라 근데 이번에 나오는 창비 번역이 죄와벌 열린 역자가 한거라 또 기대됨. 미리보기라도 주면 좋을텐데
닥 범우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