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는 앞뒤 두쪽 밖에 안하고 번역은 수백쪽을 이루는데 수백장보다 두장에 더 큰 의미를 두는 이유를 난 모르겠음 물론 도서구매는 하나의 취미 영역이고 내가 돈 한 푼 보탠거 없으니 비난할 권리는 없지만 내눈엔 그냥 신기하더라고
그런 글 나만 안 보이냐??
그냥 사람마다 다른거지 나도 싸우거나 한쪽이 욕먹을건 아니라고 생각함
번역에 큰 오류가 없는 한 솔직히 그게 그거다. 책 읽고 남는 건 유려한 번역이 아니라 책 자체의 스토리와 감동, 교훈이다. 결국 계속 보는 건 책 표지다.
솔직히 읽다보면 일개 독자수준에서 번역을 논할 거리가 있나.. 남이 번역 좋다 하면 그냥 그거 읽는 수준이니 표지가 느낌을 주니까 당연한 것 같음
보통 독서 가끔씩만 하는 사람들이 그래 나도 처음에 표지 많이 봤는데 자주접하다보니깐 이제 표지 안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