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처음 접한 난이도 있는 책이'(구)부분과 전체' 인데.처음에 ㅈㄴ 이해안갔음. 뭔 개소리인가 싶었는데두세번 읽다보니 신기하게도 이해되더라..갠적으로 이해안가서 제일 욕했던 책이 인생책중 한권이 되버림 ㅋ
나는 '엉덩이를 드러낸 매니쿠아간의 카우보이'가 딱 그랬음
물리 모르고 보면 이해안될텐디; - dc App
아 그래서 양자역학 기초부분 유튜브에서 ㅈㄴ 찾아서 봄. 거기다가 재수때 물리2까지 배운터라 약간의 배경지식은 있었음.
모든 것은 어렵다. 그것들이 쉬워지기 전에는. 모든 건 자기가 힘쓰기 나름이다. 솔직히 우리가 고차원 학문 하는 것도 아닌데 그런 책이 어려우면 얼마나 어렵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