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바빠서 독갤할 틈도 없이 책, 일, 밥, 똥만 반복하고 간만에 독갤 왓다..
독갤을 쉬면서 들었던 생각인데 확실히 독갤을 안하니까 안하는 만큼 독서량이 늘더라.
특히 출퇴근시간, 점심시간에 갤질 안하고 e북으로 짬짬이 보는게 가랑비 옷젖듯 은근히 컸음.
출퇴근, 점심땐 맛폰으로 e북, 퇴근 후엔 종이책을 읽었음.
개인 취향에 딱 맞았던 책은 형제, 앨저넌에게 꽃을.
독갤을 쉬면서 들었던 생각인데 확실히 독갤을 안하니까 안하는 만큼 독서량이 늘더라.
특히 출퇴근시간, 점심시간에 갤질 안하고 e북으로 짬짬이 보는게 가랑비 옷젖듯 은근히 컸음.
출퇴근, 점심땐 맛폰으로 e북, 퇴근 후엔 종이책을 읽었음.
개인 취향에 딱 맞았던 책은 형제, 앨저넌에게 꽃을.
추천 3권 정도만
위에 언급한 2권에 비문학 추가하자면 엔드 오브 타임
다른 애들이 일찍 올린 것 뿐이지 아직 6월도 안 끝났는데 왜 뒷북임ㅋㅋㅋ
"확실히 독갤을 안하니까 안하는 만큼 독서량이 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제는 개추
피에 젖은 땅 어떰?
히틀러는 당연히 개새끼고 스탈린도 은근히 개새끼였다
나 이거 책 계속 늘려도 아이패드에서 안 바뀌던데 왜이래 ?
이거 어플 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