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체도 그렇고 하여튼 장르문학이 디자인 하나는 기깔나게 잘 뽑아 근데 전에 파운대이션 시리즈도 7권 풀로 구비해두고 3권 까지 읽고 때려쳤고, 반제+호빗도 사다놓고는 호빗 읽다가 때려쳤고, 장르문학이랑은 안 맞나 싶어서 사고 싶다 손 놓음 ㅠ 근데 요새 읽는 크리스티 소설들은 재밌어서 걍 미스테리나 쭉 팔까 싶다. sf나 판타지는 그래픽 노블이 더 와닿아서 그거만 팔 듯. 다들 디시 하면서 디시 코믹스 보세요 디시
잃시찾 읽으세요~
하드보일드도 파보자
일본 추리소설 읽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