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idian - 어려움. 쓰려면 주구장창 공부해야 함. 지식간의 네트워크가 멋있긴 한데 어떻게 써먹어야 투입 이상의 산출이 나올지 잘 모르겠음.
Notion - 난이도 중간. 야무지게 쓰려면 얘도 주구장창 공부해야 함. 프로그램이 너무 무겁도 내용 검색이 안 된다는 게 큰 단점이다.
Evernote - EDD202같은 앱. 누구나 한번쯤은 써본 그런 프로그램. 들어간 정보를 분류, 정렬하기가 너무 어렵다는 단점.
GoogleKeep - 간단해서 쓰기 좋은듯. 라벨로 태그 설정하면 되고 내용 검색도 되고. 그 이상은 안 됨. 에버노트랑 비슷.
Workflowy - 쉬움. 누구나 한 시간 정도 만져보면 쓸 수 있고 검색 잘 되고 분류도 잘 되고 이런저런 마크다운 기능도 있긴 함.
난 workflowy에 주차했다.
오 옵시디언 재미있을 것 같다 나무위키처럼 내 지식 저장하는 그런 거 같네
오호 - dc App
한번 구경해봐야지
workflowy는 한달에 불렛 리스트 200개인가밖에 못 써서.. 더 쓰려면 한달 5달러인가 그렇지 않음? 무료 원하면 dynalist가 체고
글고 notion 내용 검색 되긴 함 좀 거지같지만
Quickfind에서만 되고 항목 안에서는 검색 안되지 않나?
찾아보니 그냥 옵시디언 하위호환이네 - dc App
난 워크플로위 오히려 너무 간단해서 별로던데 내용을 일방향으로 정리해야해서 예전에 한시간쯤 찍먹해보다가 접었었음
에버노트는 요새 망한것같음. 무료로 기기 2개까지 등록 가능한데 예전에는 PC라도 웹버전 윈도우 버전은 한 기기로 쳐줬는데 이젠 다른 기기로 인식해서 모바일 하나 등록하면 땡이고, 들어가기만하면 프리미엄으로 업그레이드 하라고 광고 뜸
노션은 에버노트보다 웹스크래퍼가 잘돌아감. 검색 되긴하는데 성능은 별로고 노트 많아지니까 노트간 링크가 너무 느려짐. 해시태그 기능이 없는게 제일 큰단점임
옵시디언은 마크다운이라 4개월째 쓰고있는데 문법 어렵다고 느낀적은 없음 mermaid만 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