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idian - 어려움. 쓰려면 주구장창 공부해야 함. 지식간의 네트워크가 멋있긴 한데 어떻게 써먹어야 투입 이상의 산출이 나올지 잘 모르겠음. 

Notion - 난이도 중간. 야무지게 쓰려면 얘도 주구장창 공부해야 함. 프로그램이 너무 무겁도 내용 검색이 안 된다는 게 큰 단점이다.

Evernote - EDD202같은 앱. 누구나 한번쯤은 써본 그런 프로그램. 들어간 정보를 분류, 정렬하기가 너무 어렵다는 단점.

GoogleKeep - 간단해서 쓰기 좋은듯. 라벨로 태그 설정하면 되고 내용 검색도 되고. 그 이상은 안 됨. 에버노트랑 비슷.

Workflowy - 쉬움. 누구나 한 시간 정도 만져보면 쓸 수 있고 검색 잘 되고 분류도 잘 되고 이런저런 마크다운 기능도 있긴 함. 


난 workflowy에 주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