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요즘 있었던 일이나 감정들을 의식의흐름대로 노트에 줄줄이 적는 취미가 생겼는데요.
제가 쓴 글을 보면 '같을지도 몰라.' '했음좋겠네' '그랬었음''하곤했다' 같이 글을 마칠때 비슷한 말투로 끝내는게 많더라고요
남이 쓴 글을 볼때는 의식하고 보지않아서 그런진 몰라도 제가 쓴 글을 다시 볼때는 같은 말투 , 표현을 자주 쓰니까 글이 못나보이고 별로인거같아요
저도 멋있게 글을 잘쓰고싶은데 개선할 방법이나 추천해줄만한 관련책없을까요.
제가 쓴 글을 보면 '같을지도 몰라.' '했음좋겠네' '그랬었음''하곤했다' 같이 글을 마칠때 비슷한 말투로 끝내는게 많더라고요
남이 쓴 글을 볼때는 의식하고 보지않아서 그런진 몰라도 제가 쓴 글을 다시 볼때는 같은 말투 , 표현을 자주 쓰니까 글이 못나보이고 별로인거같아요
저도 멋있게 글을 잘쓰고싶은데 개선할 방법이나 추천해줄만한 관련책없을까요.
음.. 그냥 고치면 되는데 여기 짧게 한번 올려볼래요?
유의어 사전 ㄱㄱ - dc App
문학책 필사가 직빵이긴 함
율리시스, 잃시찾
개인이 선호하는 표현은 필력이 어떻든 있을 수 밖에 없음. 그냥 퇴고하면서 어색하면 고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