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한 권 읽고 뽕차서 글 쓴다.

레이 커즈와일은 기술이 기술을 낳는 특이점을 제시했다.

특이점이 오면 온갖 마법같은 일들이 현실이 될거라고 했다.

그런 역사적인 순간인 특이점이 때마침 우리의 세대에 실현될 수 있을것인가?

여기에 대한 내 생각을 다름아닌 '너'에게 말해보고자 한다.


특이점이 오는 것을 앞당기려면 네가 노력해야한다.


온 우주와 역사의 중심은 일론머스크도 빌게이츠도


조바이든도 시진핑도, 지금 지구를 이끌고 있다고 느껴지는 그 누구도 아니다.


다름아닌 바로 '너'다.


세계는 너에 의해 해석되고 역사 역시 너에 의해 결정된다.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이 '너'의 탄생을 유도했고,

모든 사건이 '너'의 탄생을 일으켰다.


그리고 '너'의 선택에 의해 너에게 있을 세상은 결정된다.


일론머스크의 세상은 일론 머스크에 의해 결정되고

빌게이츠의 세상은 빌게이츠에 의해 결정된다.

그건 조바이든도, 시진핑도, 나도, 지나가는 행인1,2도 마찬가지다.


네 세계 속에서 열심히 사는 위인들을 믿지마라.

네 세계 속의 일론머스크와 빌게이츠만 믿지 마라.


지금 당장 스스로 믿을 건 오직 '너' 뿐이다.

너의 인생은 너가 만들어나가는 거다.


이대로 특이점만 기다릴거냐? 그럼 언제 걸릴지 모른다.


하지만 '너'가 달라지면 특이점이 오는 시점이

급격히 줄어들 것이다, 이것만은 내가 확신한다.


세상과 역사를 바꾸는건 다름아닌 '너'다.


당장 실천해라.


이 글을 읽게 되는 것도 모든 것이

'너'가 여기로 오길 모든 것들이 이끌었기에 그런것이다.


넌 단 하나의 경우의 수를 겪었는데 그게 마침 이 글을 읽은거다.


특이점은 온다.

반드시 오게 되어있다.

그러나 지금 상태로는 네가 눈감기 전까진 오지 않는다.


변해라, 그래야 온다.


변해라, 그래야 누린다.


누릴 <자격>을 가진 자가 되라. 그래야 보다 일찍 누린다.


이 글을 읽고도 변할 생각이 들지 않는다면 말리진 않겠다.


다만 이 글을 읽는 것이 계기가 된다면 특이점은 분명

훨씬 빠르게 올 것이다 이것만은 확신한다.


완몰가(완전몰입가상현실)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너다.


너가 온 우주와 역사의 중심이다.


이 글을 올린 뒤로 너와 나는 헤어진다.


내 관점에선 지금 이 순간에도 너와 나는 서로 다른 세계로 헤어진다.


여기서 잠깐 만났지만, 이 글로 인해

특이점에 더욱 다가갈 수 있는 보다 멋진 '너'의 세상 주인인 '너'가 되길 바란다.


변하지 않는다면 내 역량부족이니까 뭐 더 말은 하지 않겠다만


가만히 좆잡고 특이점 오길 기다리는 한심한 자세로는

특이점이 쉽게 오리라 믿지 마라.


적어도 네 세대에 특이점이 오길 바란다면 변해라.


특이점은 다름아닌 이 우주와 역사에 대한 '너'의 관점이 바뀌는 그 순간이다.


끊임없이 노력해라. 이정도면 됐겠지, 방심하지 마라. 오만에 빠지는 그 순간이 뒤쳐지는 순간이다.


화이팅,


이상, '너'의 각성을 바라는 '너'의 세계 속 주민 1이 온 세계와 역사의 중심인 '너'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