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몇 십장 정도는 killer queen을 들었는데 가사를 보니까 좀 아닌 것 같아서 나중에는 소설 제목인 norweigian wood를 듣기 시작했다만 비틀즈 노래를 다 들어보던 중 내 마음 속에 꽂힌게 하나 있었는데 그건 In my life 야 정말 소설에 딱 맞는 가사를 가진 것 같아 분위기도 죽여주고 가사 내용은 주인공이 소설을 끝나고 독백을 하는 듯한 내용인데 내가 원하는 결말을 지지해주는 것 같아서 정말 좋았다.
다들 한 번 씩 들어봐

https://youtu.be/YBcdt6DsLQA

가사 해석은

https://soundncomplete.tistory.com/m/entry/The-Beatles-In-My-Life-%EB%93%A3%EA%B8%B0%EA%B0%80%EC%82%AC%ED%95%B4%EC%84%9D


다들 미도리 좋아하지? 난 미도리가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