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같은 일 겪거나 존나 크게 뭔갈 망쳐도 후에 시간이 지나면 그 일도 거의 머릿속에서 잊혀져감 근데 한가하게 일상생활 하거나 기분 좋은때에 갑자기 그때 그 좆같은 일이 머릿속에서 상기될 때가 있음 갑자기 머리가 저릿하면서 스트레스가 물밀려오는데 그 감정을 잘 표현한거 같더라
이별 후에 예고 없이 가슴을 쿡쿡 찌르는 느낌이랑 비슷한 느낌이죠
모솔이어서 공감을 못하겠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