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선 우익으로 퉁쳐지는 경향이있는거 같은데 정확히는 천황주의자라고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우익이랑 좀 다르다던데 할복자살하기 직전까지 마감은 지켰다는거보고 직업정신은 킹정하기로했다 ㅋㅋㅋㅋ 난 첨부터 작가인줄 알았는데 흔한 관료였다가 작가로 전업한거더만 ㅋㅋㅋ
군국주의자가 맞는듯 특히 서구에 열등감이 엄청 심해서 키는 작은데 몸도 키웠다고 하더라
일본 자위대 없앤다고 할 때 군국주의를 외치며 발 벗고 나서서 반대했던 사람이니 할복도 그거때매 한거고
군대도 뭐 천황이 직속으로 가야된다 비슷한 주장했다던데
그런 주장은 첨 들어보노..그리고 흔한 관료가 아니라 초엘리트 관료였음 미시마유키오랑 그의 아버지, 할아버지가 셋 다 일본에서 가장 어려운 법학 시험을 통과함
시험의 난이도는 우리나라 사시보다 조금 더 어려운 수준이었고 미시마는 수석으로 합격한 초엘리트 관료임
헬스와 천황 숭상에 이성을 포기한 특이한 케이스
봉건 사무라이 같은 사람인건가?? ㅋㅋㅋㅋ 천황숭배 + 자기단련 + 전쟁 기필코 전쟁!
사상이나 정치적 입장이 우익이라기 보다는 본인의 미학의 표현이라는 해석도 있던디
그냥 설정딸쟁이임
그새끼 소원성취했으면 이 나라는 또 식민지겠지.
애초에 그런 소원성취는 불가능함 거라
감성 우익 ㄷㄷ
문화방위론이랬지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