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냥 론리 플래닛 보아요.
처음에 그냥 골랐다가 하나씩 수집(?)하는 재미가 있어요.
여행 가려고 읽기도 하고, 꼭 여행 가지 않더라도 여행 기분 내러 읽기도 하고.
그리고 론리 플래닛은 뒷부분에 그 나라의 역사, 문화 등에 대한 설명이 다른 가이드북에 비해서 비교적 충실해서 해당 국가에 대한 입문서로도 괜찮아 보임.
론리 플래닛 처음 만듯 휠러 부부의 <론리 플래닛 스토리>도 아주 재미있어요.
그 밖에 괜찮은 여행 책자 있으면 추천 바랍니다!
포르투갈 가고 싶은데 (실제로 갈지 안 가고 책으로 기분만 낼지는 모르지만) 포르투갈 관련 책도 추천해주세요.
여기는 글로만 되어있지 않나 ㅋㅋ
ㄴ론리플래닛 사진 많은데?
저거면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