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소설이었나 ??


방앗간 같은 곳에 어른 남자 (나쁜사람) 이 애들 데려다가 일 시키는데,


여기선 무슨 의식같은것도 하고 무튼 이상하고 무서운 곳임.


까마귀가 많이 나왔던것 같고


주인공이 신입으로 들어가서 같이 잡힌 애들이랑 여러가지 일들 겪고 마지막엔 나왔던 것 같은데


제목이 뭐였을까..